us @ pororo park

me, with new hair color~~^^

pororo’s chair fits Irene~

pororo’s bed

watching magic show and pororo dance

headlocking

pororo train


right after short but deep nap~

여름의 별것없는 일상

엣날을 회상해보다. 후배웨딩.

흔들려도 좋아.

집중하다.

따로 또 같이 노는 또래.

역시나 또 따로, 그러나 함께.

반가운 사람들 앞에서 깨알자랑하다. 

그리고 팥빙수 두통 해치우다.

잘생긴 오빠 품에 다소곳한 여자가 되다.

신분당선 신기해요.

누룽지해물우동

냉모밀.

츄러스와 아이스크림 콤비.

삐삐소녀.

아이조아.


때빼자.

미쳤나봐

미쳤나봐…다 너무 예뻐서 고르질 못해…

미쳤나봐…너무 귀여워서 수십번을 같은 사진들만 보고있엉…


미쳤나봐…내가 이 귀요미의 동생을 생각해보다니…

딸램과 데이트❤


마지막 두장은 우리딸이 찍어준거임 ㅎㅎ

서현-성당-판교-성당-집 

하루죙~일 돌아다니기~~

로드샵과 백화점의 브랜드에서 화장품 샘플 엄청 얻어온 하루이기도 하고, 데리기 다니기가 꽤 수월했어서 아린이가 엄청 성장했음을 느낀 하루였다.

빨리 딸램과 발아프도록 쇼핑 다녀보고싶네 흐흐흐

립: 맥 모란지, 오렌지오렌지한 색깔이다~

summer!

헤이 요~! 아가쒸~!

시크한 그녀~ 귀엽당~

엄마의 쇼핑을 묵묵히 기다려주는 부녀❤

떨갈비냉면과 고기만두…흐흐흐…으흐흐…

또가자~~


아니~!? 

자네가 온 어린이집을 주름잡는다는 그 아가씨요? 

현충일주말

아무것도 안한것 같지만 뭔가 많이 한, 평온한것 같지만 피곤했던 롱위켄드~ 


아빠랑 윙키윙키 프로그램 다녀오다,

이번 테마는 “군대놀이!” 두둥!!

아빠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는…허허허


요즘 놀이터에 푹빠져있는 아린이, 하루에 두번 세번도 마다하지 않는다. 누구냐 넌!?? 에너자이져냐?? 진정 할아버지 체력을 닮은게냐?

그리고 공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딸,

저 농구공도 바람빠진거 주워와서 아린애비가 바람넣어줌… 못말려~~


친구였던 그가 신부님이 되어 돌아왔다.

길고 긴 줄 서서 안수받은 우리 셋❤

배 크리스토퍼 신부님, 축하하고 건강하세요~!

다시 만나 반가운 로운이네~^^

많이 닮았나용? ㅎㅎ

성당에 미사보러 간건지, 또 놀이터에서 놀려고 간건지…

아빠는 열심히 미사 촬영중, 찰칵찰칵!


이건 지난번 정신부님 오셨을때 미사 중 음악으로 봉헌하는 나~ 울신랑이랑 나랑 항상 둘중 하나는 바쁘다, ㅎㅎ



어게인 판교현대백! 

지겹지도 않냐? 지겹지도 않다~ 오히려 점점 즐기고 쇼핑도 점점 더 지르는 요즘이다. 이건 꼭 사야해 물건들이 항상 있다, 쓱 잘도 사온다~~ 나의 백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버릴 사진이 없네~!

내사랑 우리자기랑 꿀복아린❤❤❤


우리딸이 직접 찍어준 사진들, 나름 느낌있넹 ㅋㅋㅋ

일식 @ 어도

넘나 맛좋은것!

이거먹고 집에와서는 모두 꿀낮잠~~ ㅎㅎㅎ

이렇게 주말은 지나갔습니당~

소소한 일상이다, 사는게 다 이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