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미용

녹차1_blackgus

녹차 100% 활용 피부미용법

녹차가 몸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녹차에 들어 있는 타닌은 오염물질을 중화시키고,
카테킨은 성인병과 노화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는 피부 미용에도 좋다.
녹차에 함유된 비타민A와 타닌은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비타민A와 비타민B2는 여드름을 가라앉히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어린 찻잎으로 가루를 만들어
입자가 곱고 피부에 흡착이 잘 되는 가루차는 피부 관리에 유용하다.
녹차를 활용한 피부 미용법을 알아본다.

◆녹차팩

차의 타닌 성분은 기미나 주근깨 등 잡티의 원인이 되는 노폐물과
피지 제거에 도움을 준다.
특히 여름철 녹차팩 마사지는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줄 뿐 아니라
부작용이 작다.

①가루녹차 2스푼과 떠먹는 요구르트 2분의 1개를 섞어 스푼으로 잘 개어서
얼굴에 흘러내리지 않도록 걸쭉하게 만든다.
②얼굴을 깨끗이 씻은 뒤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 팩이 잘 흡수되도록 한다.
③얇은 거즈를 물에 적셔 얼굴에 덮은 다음
녹차팩을 눈과 입 주위를 피해 얼굴과 목 주위에 펴 바른다.
④팩이 다 마르면 거즈를 턱에서부터 위로 벗겨내고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⑤수렴화장수로 피부 톤을 정리해준다.

◆녹차 세안-클렌징

화장을 지운 뒤 우려 마신 티백을 얼굴에 가볍게 두드려주고
5∼10분 후 찬물로 세안한다.
녹차 클렌징을 하려면 가루녹차를 폼 클렌징과 섞어서 가볍게 문질러준다.
마시는 요구르트 30㎖에 가루녹차 3g을 잘 풀어
얼굴과 목에 펴 바른 뒤 문지르면 스크러브(세정) 효과도 있다.

◆녹차 케어법

녹차 목욕으로 하루 일과가 끝난 뒤 피로를 풀 수도 있다.
녹차 찌꺼기나 차잎을 스타킹 등에 넣어 묶은 다음
욕조에 담가 우러나게 한 뒤 목욕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목욕 전용 녹차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또 샴푸 후 녹차 물로 머리를 헹궈주면
비듬이나 가려움증이 완화되고
샴푸나 린스의 독성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2_blackgus

녹차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중금속을 침전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수돗물의 염소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물질을 제거할 수 있고 특히 여드름 균에 대한 항균력과 항염 효과 등이 있으므로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잘 생기는 지성 피부의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녹차세안법

* 이렇게 하세요!

⑴ 여드름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만든다.
① 화장을 폼클린징등으로 지우고 난후 녹차잎 달인 물로 마지막으로 헹궈내는데, 녹차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 수 있도록 마사지하듯 토닥거리면서 헹궈준다.
② 2주동안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해주면 여드름이 하나씩 사그라 드는 것을 느낄수 있는데, 여드름이 심할 경우 일주일에 한번씩 차 마사지를 해 주면 효과는 더 빠르다. 녹차잎 진하게 달인물을 화장솜이나 거즈에 적셔서 여드름이 난 부위에 얹어 두고 10분쯤 있다가 떼어낸다.

⑵ 부은 얼굴을 가라앉혀 주는데 탁월하다.
① 아침에 눈이 부었을 때 녹차 화장솜으로 붓기를 뺄 수 있다. 녹차 화장솜을 눈이나 얼굴 위에 얹어두면 부은 부위가 가라앉고 상쾌함을 준다. 이때 녹차 달인물을 약간 차갑게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효과는 2배. 바쁜 아침시간에 이용하면 좋다.
② 아침에 시간이 있는 사람이라면 차 얼음 마사지로 피부를 진정시켜 보자. 전날 밤 물 2컵에 녹차 5g 넣고 5분간 끊인 다음 잎은 건져내고 냉동실에 넣어 얼린다. 다음날 아침 차 얼음을 거즈에 싸서 피부에 문지르면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면서 피부트러블도 없어진다. 녹차 얼음물은 피부를 진정시키기도 하지만 수렴성이 강해 모공을 조여주고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또한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미지근한 물에 세안을 하고, 녹차물에 헹궈주면 모공이 수축되고 피부에 긴장감을 주어 탄력있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제가 이용하는 것으로 세수하러 들어갈 때 녹차를 우려놓고, 막판에 녹차세안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마신 녹차 티백을 세 개쯤 가지고 욕탕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작은 대야에 티백을 우려놓고 나머지 볼 일을(클렌징-헹구기 등) 봅니다.
세안 마지막 단계에서 우러난 녹차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냅니다.
탁탁 튀기면서 소리나도록 얼굴을 치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면 녹차성분 때문에 피부가 맑아진다고 하더라구요.
피곤해서 피부가 칙칙해졌다고 느낄 때 써먹으면 효과가 아주 좋던데 한번 해 보세요.

<응용>

1. 찻물세안: 마시고 남은 녹차티백을 대야에 담가 우려낸 물로 마지막 세안을 하면 피부가 윤기있고 산뜻해지며,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도 잠재운다.

2. 솜팩: 녹차를 우려낸 물에 화장솜을 적셔 팩을 하면 보습 효과가 뛰어나 거칠어진 피부에 윤기를 준다.

3. 스팀 타월: 끓인 녹차물에 타월을 담가 꼭 짠 후 ,얼굴에 스팀 타월을 해주면 스팀 타월 효과에 녹차의 항균작용이 더 해져 여드름 피부에 좋다.

<팁>

녹차세안은 폼 클렌징을 사용한 철저한 이중세안 후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는 것으로, 녹차 세안 후 다시 물로 헹궈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세안 후 수건으로 닦아내시는 것보다 손으로 충분히 패팅하여 피부 속으로 흡수시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티엔씨 일렉트로닉스)

녹차5_blackgus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