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mber recital

IMG_1557
 IMG_1588
IMG_1629
한 연주를 기획/연주 한다는것이 쉽지 않음을 깨닫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은 우리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었고,
우리 그룹만의 아름다운 음악만듦은 청중에게 따스함을 전해주었다.
내가 음악을 하는 이유를 다시금 되새겨 본다.
연주는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연주의 완벽함이란 존재하지 않기에 끝없이 도전할 수 있다.
그래서 인생을 투자해 도전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