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wer of Zico

THE POWER OF ZICO

Unlike whoop-ass, Oomph doesn’t come in a can. It comes from coconuts. ZICO Pure Premium Coconut Water, to be ex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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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O Pure Premium Coconut Water contains 5 electrolytes: sodium, magnesium, calcium, potassium and phosphorus. These work together to help keep your body hydrated which can help it perform at its best. A bottle of ZICO also contains as much potassium as a banana, which can help prevent cramping. Plus, ZICO is gluten-free, lactose-free and dairy-free.

Whether you drink ZICO before a big meeting or after a hard workout, ZICO Pure Premium Coconut Water is full of natural Oomph — and it’s all from coconuts. And we think that whoops major butt.

 

Packed with potassium

Packed with potassium

A bottle of ZICO has as much potassium as a banana

5 electrolytes

5 electrolytes

Sodium, magnesium, calcium, potassium, phosphorus

The ultimate hydration drink

The ultimate hydration drink

Supports hydration

All natural

Natural

Coconut water was even used as an intravenous fluid and it was reported to have helped saved lives during World War II in the South Pacific.

 

link: http://zico.com/the-power-of-zico/

입을 조심하라…

적게먹어라..

 

 

 

 

         입을 조심하라.

          많이 먹으면 나쁜 병이 입을 통해 들어간다.

          충분히 먹고도 조금만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바로 식탁에서 일어서라.

          그 정도가 알맞다.

         배고픔을 잊기 위해서만 먹어라.

         만족을 위해서는 절대로 먹지 말라

         ……………………………………………………………………………. 사디

 

          우리의 위장은 영혼의 손발을 묶는 족쇄와도 같다.

          과식과 과음은 영혼의 힘을 약하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을 죄로 여기지 않는다.

          그 해악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행하게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죄를 저지르고 있다.

          음식을 조심하라.

           .

          많이 먹음으로써 몸에 병이 생긴다.

 

        『 정신적인 노동으로 육체가 괴롭다면 그것은 불행이 아니다.

             하지만 人間 內部에 존재하는 영혼이 육체로 괴로워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수치이다………………………………탈무드  』

 

먹지 말아야 할 식품

 

건강하게 음식물을 섭취하는 요령에 대해 의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또한 몸에 해로운 음식에 대해서도 이들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고로 여기에 의사들이 절대 손도 대지 않는 음식 다섯 가지와 그 이유를 밝히니 참고해 당신의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
의사들의 주방에는….

의사인 네바 아마니 골샤니씨는 오타와에서 몸무게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내과의사이다.

그녀 자신의 체중을 감량하려는 과정 중 그녀는 “The Real You”(실제인 당신)라고 불리 는 프로그램을 창안하게 되었다.  이것은 운동과 영양학적, 그리고 행동적 카운셀링을 병행하여 사람들이 체중 감량 목표에 다다르도록 된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그녀가 밝히는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식품 다섯 가지와 그 이유가 있다!

1. 가공육

비프저키, 핫독, 그리고 심하게 가공된 런천미트 같은 음식들은 절대 그녀의 식탁에 오르지 않는다.  “이런 고기들은 질산염과 엄청난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답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하버드 대학 공중보건과의 새로운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공육을 먹으면 심장병과 타입 2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아마니 골샤니씨는 야채나 견과류와 같은 음식들을 제안하는데 좋은 야채 요리책을 준비하면 더 많은 야채를 먹을 수 있고, 그러므로 건강이 더욱 좋아진다고 말한다.

 

만약 당신이 굳이 동물성 단백질을 먹고 싶다면 그녀는 요구르트나 달걀(일주일에 4개까지만), 참치, 그 밖에 다른 어류나 닭고기를 먹으라고 추천한다.  다른 비 동물성 단백질로 는 퀴노아, 녹색 콩류, 아몬드에서 추출한 음료 등이 있겠는데 이것들을 좀 더 창의적으로 요리해서 먹으면 된다고 그녀는 덧붙이고 있다.

 

2. 마가린

마요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마가린은 실제로 버터보다 더 몸에 해로운데 그 이유는 마가린이 수소로 처리되는 과정에 트랜스 지방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녀는 말하길 그래서 자신은 차라리 버터로 대치하거나 올리브 오일, 또는 카놀라 오일, 포도 씨 오일을 요리에 대신 사용하고 있다고.

 

3. 팩캐지로 된 간식용 케잌 혹은 쿠키

당신은 그녀의 식료품 창고에서 절대 트윙키 같은 음식은 발견할 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그녀가 절대 디저트를 안 먹는 사람이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거.  “저는 모든 것에서 타협점을 중요시한답니다.  만약 남편이 군것질거리 패스트리를 한 박스 사와도 절대 그건 안 먹지요.

대신 프렌치 베이커리에 가서 거기서 만든 패스트리나 디저트를 사와 먹는데 그게 더 몸에도 좋기 때문이지요.  왜냐면 시중에서 파는 패스트리에는 훨씬 많은 설탕이 함유되어 있어서랍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게다가 도너츠에 입힌 달달한 설탕에 대해선 “만약 내가 집에서 그걸 만들면 약간만 설탕을 넣고 그저 설탕과 버터와 같은 단순한 재료로만 그렇게 달게 만들 수 있지만 시중에 파는 것에는 대략 40가지나 되는 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라고 덧붙인다.

4. 무지방이라고 하는 모든 것

무지방이라고 불리는 식품들 모두가 그녀에겐 조심해야 할 음식으로 간주되는데, 그 이유는 그것들이 종종 대량의 설탕으로 지방을 대신하고 있고, 주로 가공되어지기 때문이다.  “무지방 요구르트 중 몇몇은 인공 감미료를 넣은 게 있지요.  그건 마치 독을 먹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지요.”라고 그녀는 말한다.  건강하게 음식물을 섭취한다는 게 당신의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제거한다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고 대신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그리고 견과류에 들어 있는 “좋은 지방”에 집중한다는 걸 말하는 것이라고 그녀는 강조한다.

5. 인공 감미료

당신이 정제된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  다시 한 번 이 문제를 생각해 보시라.  아나미 골샤니씨에 의하면 인공 감미료는 실제 살을 빼지 않는 사람들과 연관이 되어 왔는데 인공감미료와 색소를 넣은 음료는 대단히 건강에 해롭다고 한다.

색소가 들어갔거나 인공 감미료를 넣은 음식도 마찬가지인데, 많은 사람들이 꼭 집어서 말하지는 않지만 이런 문제에 민감하다고 그녀는 말하면서 이런 인공 감미료를 당신의 식단에서 멀리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몸에 해로운 음식들을 제한할 수 없는 건 아니라는 거!

의사들도 때로는 피자 한 조각에 감사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에 빠져야 한다면 제발 이렇게 하세요.  천천히 그걸 먹으며 그걸 즐기세요.  그것에 대해 좋은 기분을 유지하면서 정말로 그렇다는 걸 확신하세요.  만약 그게 진짜 음식 같지 않다면 그건 정말 진짜 음식이 아닌 거구요.”라고 그녀는 조언한다.

몸이 차거나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음식

몸에 열이 많은 당신에게

몸에 열이 많고, 성격이 급한 체질은 대체로 시원한 성질의 음료수가 좋다. 산수유차, 구기자차는 정장 기능이 있고, 보리차는 열을 내리고 이뇨 작용을 도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또 눈이 자주 충혈되기 때문에 결명자차를 지속적으로 마시면 눈이 맑아진다. 평소에 갈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이라면 갈근차가 좋고(단, 많이 먹으면 위장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마시는 것이 좋다), 감기에 걸렸을 땐 모과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그외에도 당근즙, 녹즙, 참외, 수박, 포도, 토마토 등의 과일즙도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 메밀을 이용한 것이 좋다. 메밀은 기운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몸에 열과 습기가 많은 사람이 먹으면 몸 속에 쌓여 있던 열과 습기를 배출해준다. 또 육류보다는 회가 더 맞고,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야채 등도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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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찬 당신에게

몸이 찬 사람에게는 기를 보해주고, 소화 기능도 도우면서 혈액 순환을 돕는 차가 적당하다. 유자차, 레몬차 등은 소화를 돕고 기를 보해주며, 대추차는 위를 보해주고 진액을 보충해준다. 꿀차는 폐와 장의 진액을 보충해주고, 당귀차, 천궁차는 피를 공급해준다. 계피차는 내장과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두충차는 뼈를 강하게 해준다.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당귀차도 도움이 된다.


음식 달거나 매운 맛을 지닌 음식들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다. 생식보다는 가열한 음식이 좋다. 속이 냉한 사람에게 좋은 밤을 이용한 닭고기 조림, 소고기를 이용한 음식, 인삼을 넣어 달인 국물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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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지방 없애는 음식

혈액 속에 지방이 많은 것을 흔히 고지혈증이라 하는데,
혈액 속에 이물질을 많이 쌓이게 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혈관을 막히게 하는 등의 심각한 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만약 고지혈증을 진단받았다면 약물치료 등 전문적인 치료법을 따르면서
꼭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식습관입니다.
혈액 속의 지방을 없애고 또 많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예방과 치료법이 되는
식이요법에 대해 알아봅니다.버섯, 고사리, 도라지 등 섬유소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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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위장운동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율을 낮춰줍니다.
또한 혈압을 올리는 나트륨의 섭취를 방해하여
이차적인 합병증을 예방하는데도 좋습니다.– 콩, 보리 등이 함유된 잡곡밥을 먹는다.
– 흰 빵 보다는 통밀, 보리빵 등을 먹는다.
–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
– 도라지, 고사리, 고구마, 버섯, 다시마, 파래 등을 섭취한다.

특히 버섯에는 콜레스테롤의 흡착을 방해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에 좋습니다.

콩류 중에서도 완두콩은 비타민 C가 풍부할 분더러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조절하여

동맥경화증을 예방해 주기도 합니다.섬유질이 풍부한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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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과 엽산, 비타민 C와 섬유질이 많은 고구마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은 기능을 합니다.
심장기능과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칼륨과 지방질 분해와 동맥경화 예방 역할을 하는 비타민 C와 프로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콜라겐과 점질다당물질이 많아 혈관의 탄력성과 신체 결체조직의 위축을 방지하여 혈관을 막히게 하고 탄력성을 잃게 하는 지질침적현상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P가 많은 가지, 감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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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P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투과성을 높이며,
탄력성을 좋게 하며, 출혈을 방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혈관의 탄력성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을 합성하는데 협조하여 비타민 C의 기능을 강화시켜 줍니다.비타민 P는 특히 보라색 가지에 많은데, 미국 텍사스 대학의 연구에서는 가지가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시킨다고 전하였고,

오스트리아에서는 가지가 동맥경화를 방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빛깔이 선명하고 윤이 나며 가지 꼭지의 흰 부분이 많은 것을 선택하며 선명한 보라색을 띄고

흠집 없는 것을 고릅니다.
가지는 식물성 기름을 써서 요리를 하면 기름을 잘 흡수하는 성질 때문에 항산화제인
비타민 E와 리놀렌산을 많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콜레스테롤 조절하는 등푸른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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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이를 조절해주고 침착된 콜레스테롤을 청소하여 주는 기능까지 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필요합니다.
특히 고등어 등의 등푸른 생선에 많은 불포화지방산은
이러한 기능과 함께 혈전을 예방하는 효과를 냅니다. 

 
 
혈액순환 좋게 하는 미역
미역은 세포의 신진대사를 좋게 하는 단백질, 철분, 요오드, 칼슘 등의 성분이 풍부한데
이중 요오드는 특히 상처 난 조직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로써 미역은 동맥경화증과 고혈압에도 좋으며, 뇌출혈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생선회에 대한 상식

 생선회에 대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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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생선회를 상추, 깻잎에 된장과 마늘 등을 함께 싸서 먹으면 안된다?

사람들은 상추나 깻잎 등의 야채에 생선회 몇 점을 올려 놓고 양념된장과 마늘, 고추를 넣고 싼 뒤 한 입에 넣고 씹어 먹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의 음식문화 중 하나인 `쌈문화’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물론 생선은 육류와 마찬가지로 산성식품이므로 알칼리성인 야채와 같이 먹는 것은좋지만 자극성이 강한 마늘, 된장과 같이 먹으면 혀의 미각을 둔감하게 만들어 회의참 맛을 느끼지 못한다.
생선회 따로, 야채 따로 먹는 방법이 좋다.

 

②생선회에도 먹는 순서가 있다!!

미식가들이 생선회를 먹는 모습을 보면 한 쟁반에 담긴 여러 종류의 생선회를 일정한 순서로 먹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즉, 흰 살 생선회를 붉은 살 생선회보다 먼저 먹고생선회를 한 점 먹은 다음에는 생강을 씹어서 그 맛을 깨끗이 씻어 낸 후에 다음 생선회를 먹는다.

이는 생선회의 종류에 따른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이다.

 

③생선회 종류별로 맞는 양념장이 있다!!

생선회를 찍어 먹는 양념장에는 고추냉이(와사비)를 간장에 푼 것과 초장, 된장 등이일반적이며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도록 횟집에서 모두 내놓고 있다.

생선회는 종류에 따라서 고유의 향기와 맛이 있으므로 생선회 고유의 맛과 향기를 최상으로 느끼기 위해서는 고추냉이 소스에 약간 찍어서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굴과 우렁쉥이, 오징어 등과 같은 패류 및 연체류는 초장에, 지방질 함량이 많은 전어 등은 된장에 찍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④흐리거나 비오는 날은 생선회를 먹으면 안된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

비가 오거나 흐린날은 생선횟집에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기는 현상을 보인다.
이런 날에는 생선회를 먹으면 안된다는 잘못된 상식 때문이다.

이런 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맑은 날보다 식중독균의 증식이 빠를 것이다.
그러나 지금 생선횟집은 전부 옥내이고 위생적으로 취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생선을 직접 잡아서 조리하므로 식중독에 걸리고 맛이 떨어지는 일은 전혀 없다.

오히려 이런 날에는 손님이 적으므로 더 대접을 잘 받으며 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노리자.

⑤생선회에 레몬즙을 뿌리지 말라!!

횟집에서 생선회를 담은 쟁반에 레몬 조각을 얹어 내놓은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사람이 비린내를 없앤다는 생각에 즙을 짜서 회에다 뿌린다.

그러나 생선회는 살아 있는 활어를 바로 조리하므로 비린내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생선회의 독특한 맛을 레몬즙이 막아 버리므로 제 맛을 느낄 수 없도록 하는 잘못된 방법이다.

생선요리에 레몬즙을 뿌리는 것은 생선의 선도가 떨어지면 알칼리성인 암모니아 등좋지 못한 냄새 성분이 나오므로 산성인 레몬즙으로 이를 중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선도가 떨어진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에는 레몬즙을 뿌릴 필요가 있지만, 선도가 최상인 생선회에는 뿌릴 필요가 없다.
개인적으로 레몬즙 맛을 선호한다면 양념장에 짜서 먹으면 된다.

 

⑥자연산을 고집하지 말라!!

자연산과 양식 생선의 회 맛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10명 중 1명도 안된다.

횟집에서 자연산의 값은 양식 생선의 3-4배에 이르며 일부 어종은 부르는 게 값이다.
운동량이 적은 흰 살의 고급 생선횟감인 넙치(광어)와 우럭, 돔 등은 자연산과 양식산의구별이 더 어렵다.

자연산은 활동범위가 넓고 운동량이 많기 때문에 양식산보다 육질의 단단함이 약 10% 정도 높지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 우리나라 사람은 10명 중1명 이하라는 실험 결과가 있다.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양식산이 자연산보다 약간 높다.
양식산 생선회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양식산 활어에 투여된 항생제의 잔류문제에 대한걱정인데 양식장에서 출하하기 15-20일 전에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연구결과 밝혀져 있다.

위염에 좋은 음식

위염에 좋은 식품
소화가 잘 안 되고 자주 속이 쓰린데도 무심코 넘기다간 큰코다친다. 방심하면 자칫 위궤양으로 고생하기 쉽고, 심하면 위암으로 악화될 수도 있다. 식습관만 제대로 들여도 위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위염에 약이 되는 식품과 음식을 알아보고 평소에 미리미리 예방하자.
위가 좋지 않을 때
① 위장이 든든해지는 완전식품 달걀
달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 여덟 가지가 모두 함유되어 있어 건강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하다. 특히 필수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메티오닌의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강화에 효과가 있다.
how to eat 삶아 먹는 것이 이상적이다, 달걀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위산과 위액 분비를 조절하고 술 마신 다음날 특히 좋다.
 위벽이 튼튼해지는 부추
부추는 강장 효과가 뛰어나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며 위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부추에 들어 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돋워준다.
how to eat 즙을 내서 마시거나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에 더욱 좋다. 단,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
③ 위장을 보호하는 검정콩
검정콩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군, 비타민 E, 레시틴, 사포닌 등의 유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리놀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을 보호한다.
how to eat 검정콩을 볶아서 차로 우린다. 콩 10알 정도에 물 200㎖를 붓고 4~5분간 끓여 마신다.
④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 꿀
꿀은 살균력이 뛰어나서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특히 꿀의 단맛 성분인 과당과 포도당, 올리고당은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변비를 치유하는 기능이 있다.
how to eat 피로할 때 마시는 꿀물 한 잔은 숙취를 해소하고 몸속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는다. 이때 따끈한 물에 타는 것이 좋다.
 

위에 통증이 있을 때
①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귤껍질
귤껍질에는 헤스페리딘이라는 방향 성분이 있는데, 귤의 톡 쏘는 향기를 내는 이 성분이 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how to eat 깨끗이 씻은 귤껍질을 일주일 동안 햇빛에 말린 뒤 귤껍질 10g당 물 400㎖를 넣고 약 20분간 푹 우려서 마신다.
② 위궤양을 치료하는 양배추
양배추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위궤양과 위염 등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how to eat 양배추는 생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각종 볶음이나 쪄서 쌈으로 먹어도 좋다.
③ 위의 통증을 가라앉히는 토마토
토마토의 신맛은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등의 유기산에 의한 것으로 위 불쾌감, 위염 등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좋다. 빨간색이 진한 토마토일수록 영양가가 높다.
how to eat 토마토의 비타민 C를 섭취하려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기름에 볶거나 삶거나 끓여서 먹으면 효과가 더 높다.
④ 면역력을 높이는 김
김에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가 양배추의 60배 이상 들어 있다. 김은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간단하게 가루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how to eat 김은 불에 달궈 물기를 없앤 뒤 가루를 만든다. 매일 2~3작은술을 물에 타서 마신다. 밥 위에 후리카케처럼 뿌려 먹는다.
 

위산 과다로 속이 쓰릴 때
① 위 점막을 보호하는 연근
연근에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어 소염 및 수렴 효과가 뛰어나고, 궤양을 가라앉히며, 위 통증도 없애준다. 또 연근을 자를 때 나오는 무틴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해준다.
how to eat 연근 분말을 하루에 2작은술 정도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마시면 좋다. 생연근을 강판에 갈아 즙을 내서 먹어도 좋다.
② 위를 건강하게 하는 알로에
알로에에 들어 있는 항궤양 성분은 위궤양, 더부룩함, 구토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증상의 정도와 개인차에 따라 알맞은 양을 섭취한다.
how to eat 꿀 500g에 알로에잎 4~5줄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하루 정도 삭힌 뒤 잎을 꺼내 하루 1~2조각씩 먹는다.
③ 소화를 촉진하는 흰살생선
흰살생선은 비타민 B1이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대표적인 흰살생선은 조기, 광어, 대구, 명태, 도미, 병어, 농어, 갈치, 준치, 쥐치 등이다.
how to eat 회나 조림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구이를 할 때는 너무 오래 굽지 말고 조림으로 먹을 때는 간을 싱겁게 한다.
④ 위장 벽을 완화하는 케일
양배추의 원형이라고 불리는 채소로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되어 위장병을 가라앉히고 면역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
how to eat 즙을 내서 마시거나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올리브 오일를 드레싱으로 뿌려 먹는다.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할 때
① 위의 불쾌감을 해소하는 사과
사과의 주성분 중 하나인 펙틴은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위장운동을 도와 정장작용을 하고 위장 점막에 젤리 모양의 벽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의 흡수를 막는다.
how to eat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사과식초를 꿀과 함께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할 때 매우 좋다.
② 위의 더부룩함을 다스리는 생강
건위, 해독, 해열에 효과적이며 매운 성분이 발한작용을 하며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서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생강은 위가 약하고 속이 자주 더부룩한 사람에게 특히 좋다.
how to eat 생강차를 마시면 위의 활동이 왕성해져 소화 흡수를 돕는다. 생강 3~5g에 물 180㎖를 넣고 푹 끓인다.
③ 소화 흡수를 돕는 무
무에 들어 있는 소화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촉진하고 위 통증과 위궤양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식후에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등의 불쾌감을 느낄 때도 효과적.
how to eat 부침, 조림 등의 반찬으로 먹으면 좋지만 무를 갈아서 먹으면 위장 기능이 약해졌을 때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④ 속을 따뜻하게 하는 당근
당근은 체력과 면역력을 증강시켜 내장기관의 활동과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하며 위와 간, 폐 등 내장의 기능을 강화시킨다.
how to eat 볶음이나 무침 등의 밑반찬으로 친근하지만 수프로 끓여 먹거나 즙을 짜서 마시면 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양파

가족 중에 고혈압으로, 만성피로로 늘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오늘 당장 식탁 위에 양파를 주인공으로 올려보자.

양념처럼 자주 쓰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활용하면

독특한 별미가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약효까지 누릴 수 있다.


Part 1_ 왜, 우리 몸에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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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매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된 노동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였다는데, 그만큼 양파에는

피로회복과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양파는 봄가을이 제철인데,

한 손에 들어봐서 무겁고 단단하며 황색 껍질이 짙고 잘 마른 것이 좋은 것이다.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은 피한다.

 

<건강 효과 1>

피를 맑게 한다

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양파는 섬유소 용해 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


<건강 효과 2>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양파를 가열하면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줄어들지만

가열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양파의 껍질에 들어 있는 황색 색소인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만들어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건강 효과 3>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양파의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정상적인 혈당은 떨어트리지 않고

높은 혈당만 내려주면서 정상 혈당이 되면 작용을 멈추는 것이 특징.

유화프로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치를 낮춰 당뇨병을 예방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의 치료 효과도 뛰어나다.

유화프로필은 생양파에 많이 들어 있다.

<건강 효과 4>

간의 해독작용을 한다

양파에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간장의 해독기능이 강화되면 임신 중독은 물론

약물중독,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주며,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변비에도 좋다. 술을 마실 때 양파를 함께 먹으면

알코올로 인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B₁의 흡수도 높이면서 술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한다.

<건강 효과 5>

뛰어난 살균력을 갖고 있다

양파는 아주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데,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이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생양파를 3~8분간 씹으면

입 안의 세균이 완전 멸균되기 때문에 충치를 예방해준다.

이밖에도 무좀, 습진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Part 2_ 양파의 똑똑한 활용법 증상별 민간요법


 

근육통에… 양파즙 파스

운동이나 과다한 노동으로 팔다리 근육이 뭉쳤을 때

양파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어 파스처럼 붙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양파즙에 무즙과 생강즙을 같은 비율로 섞어주면 더 좋다.

또한 등산이나 과격한 근육운동을 할 때 양파를 섭취하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어깨결림에… 양파즙 마사지

어깨가 뻐근하면서 무겁고 통증이 있을 때 양파즙으로 마사지하면

시원하게 통증을 가라앉혀준다.

양파를 강판에 간 뒤 화장솜에 촉촉하게 적셔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이때 생강즙과 된장을 같은 비율로 섞으면 더 효과가 있다.

 

신경통에… 생양파 섭취

신경통이나 만성피로가 심하다면

매일 저녁 식사 때 생양파를 반 개씩 먹는다.

정신 안정과 신진대사를 돕는 양파의 효능 때문에 신경통도 가라앉고

피로도 개운하게 풀린다.

생양파를 먹기 힘들다면 살짝 데쳐 먹어도 효과는 같다.

 

가래·기침에… 양파 냉찜질

양파를 잘게 썰어서 가제 수건이나 면보에 싼 뒤 차갑게 해서

목에 냉찜질을 하면 가래와 기침에 효과가 있다.

양파 생즙과 물을 1:5의 비율로 섞어서

하루 두 번씩 가글을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원형 탈모증에… 양파 생즙

양파를 강판에 갈아 생즙을 낸 뒤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두피 부위나 원형 탈모 증상이 있는 부분에 마사지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양파를 자주 이용하시면

 

변비

便 秘 변 비
 
 1. 좋은식품 : 꿀. 레몬. 매실. 다시마. 결명자. 당근. 사과. 이질풀. 잣
 2. 증상
     운동부족,  식사의 불균형(주로 섬유질이 부족일 때),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다
     태어날 때부터  장이 길어서  변비가 되기 쉬운 사람도 있다
 3. 치료
     * 꿀을  1회에  차숟갈 하나씩  공복에 먹는다
     * 아침마다  일어나는 즉시로  레몬 1개나 또는  매실 1개를 먹는다
     * 성냥갑 크기의 다시마를  냉수에 담가 두었다가  물과 함께 먹는다
     * 맹물로  효과를  보는사람도 있다
     * 잠자리에  들기전에  소금물 1컵을  마시고 자면  효과가 있다
     * 결명자 20g을  700cc의 물로 진하게 될 때까지 달여  하루 3회로 나누어 마시면  다음날은
        틀림없이  통변이 가능하다
     * 현미를  주식으로  삼는다    현미의  분겨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케 함으로  통변이  확실하다
     * 당근에  사과를 갈아서  매일 아침 공복에  반공기씩 1개월간 먹으면  만성변비도 완쾌된다
     * 삶은 팥물 즙을 하루 3컵가량 마시면  신효하다    다시마를 넣고 삶으면 더욱 좋다
     * 상습적인  변비에는  대황가루 10돈, 중조 30돈, 탄산마그네슘 5돈을  혼합해서 취침전에
        차 숟갈로 하나씩 목용하면  즉효하다
     * 현미로  미숫가루를 만들어  차숟갈로 2개 가량을  소금을 약간 가미해서  온수에 타서 마신다
     * 이질풀 한줌을  물 5-6홉으로  2/3량으로 달여  차 대신 마신다
     * 매일 아침 식전에  냉수를 한사발씩 마사든가,  무화과 열매를 달여 마시면  통변이 잘 된다
     * 잣알과 삼씨 각 1냥중을 함께 짓찧어서  꿀로 환을 만들어  1회 1돈중씩 복용하면  유효하다
                                                                                                                 (동의보감 원본해설

김치없이 살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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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타민이 풍부한 김치

김치는 채소 생산이 어려운 겨울철 비타민 A, B, C 등을 비롯하여, 그 부재료가 지닌 다양한 영양성분을 공급하며 또한 인체의 생리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종합보양식품이다.

2.인체에 좋은 저칼로리 식품

김치는 채소가 주체가 된 저칼로리 식품으로 식이성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장의 활동을 활성화하면서 체내의 당류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므로 당료병, 심장질환, 비만 등 성인병 예방 및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3.유산균의 정장작용

김치가 숙성함에 따라 증가하는 유산균은 요구르트와 같이 장내의 산도를 낮춰 유해균의 생육을 억제 또는 사멸시키는 정장작용을 가지고 있다.

4.생리대사를 활성화한다

김치의 주 부재료인 고춧가루에는 켑사이신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소화작용을 도와주며 또한 비타민 A와 C의 함유량도 많아 항산화작용을 통해 노화를 억제한다. 뿐만 아니라, 마늘에 함유되어 있는 스코르지닌은 스테미너 증진효과가 있으며 아리신 성분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하여 생리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진저롤은 식욕 증진 및 혈액순환에 좋은 효과가 있다.

5.영양상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김치에는 수산물 절임도 폭넓게 사용되어 쌀밥 중심의 식생활에 부족하기 쉬운 아미노산을 공급함으로써 영양상의 균형을 유지하여 준다.